‘무한한 원오프’를 콘셉트로 독창적인 액세서리를 선보이는 브랜드.
파라코드를 사용한 수제 로프와 스트랩을 중심으로, 가방과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능성에 그치지 않고, 소재의 조합과 독창적인 색상 배합, 수작업 특유의 개체 차이를 디자인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실용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존재감 있는 제품이 특징입니다.
기존의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착용자 각자의 감성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하여 나만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